홈으로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




Home커뮤니티건강칼럼

10월 제철, 아삭하고 다디단 무의 효능 3
배추와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재료인 무는 10월이 제철인 먹거리다. 무를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하고 시원한 느낌과 더불어 달콤함을 맛볼 수 있는데, 여기에는 비타민 C와 더불어 엽산, 칼륨,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있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무

1 암 예방
무에는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십자화과 채소가 가지고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식물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성분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적 돌연변이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암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세포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체중 감소
무는 100g에 약 20kcal로 칼로리가 낮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실제로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학 학회지인 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 실린 연구에서는 탄수화물 지수가 낮은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 인슐린 수치가 낮다는 사실을 발견하기도 했다.

3 소화 기능 향상
매일 충분한 양의 섬유질을 섭취하면 변비,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등과 같은 소화기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무에는 다량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특히 무 잎을 섭취하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다.

이 외에도 무는 혈당을 조절해 당뇨를 예방하고 면역 기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며, 수분 및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에도 유익하다. 또한 무에 포함된 칼륨은 혈압 조절, 혈관벽 강화에 영향을 준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이전글 : 야구 선수와 구단 발목 잡는 ‘팔꿈치 충돌증후군’이
다음글 : [치유의 한끼] 액운을 막는 팥을 활용한 든든한 한끼